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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시간을 모를 때 만세력 확인하는 법: 확정할 정보와 남겨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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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시간을 추정해 확정하지 않고, 기록과 미확인 정보를 나누어 확인합니다. 서윤사주 · 작성 김도현 · 자료 확인 2026.09.07 태어난 시간을 모른다면 만세력에 임의로 정오나 자정을 넣기보다 생년월일·양력과 음력·윤달 여부부터 확인하고, 출생 시각은 미상으로 남기는 것 이 먼저입니다. ‘아침에 태어났다’는 기억과 ‘오전 8시 10분’이라는 기록은 서로 다른 정보입니다. 이 차이를 그대로 보관해야 나중에 자료를 찾았을 때 무엇이 달라졌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만세력 입력 전 확인표 보기 이 글에서 확인할 내용 시간이 없으면 무엇이 달라질까? 입력 전에 작성하는 정보 확인표 확인은 이 순서로 진행하세요 가상 사례: 오전이라는 기억만 남아 있다면 자주 묻는 질문 확인한 자료와 함께 읽을 글 이 글은 출생 시각을 맞혀 주는 방법이 아닙니다. 입력 자료를 정리하고, 만세력에서 확인할 수 있는 부분과 보류할 부분을 구분하는 안내입니다. 시간이 없으면 무엇이 달라질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의 「사주」 는 출생한 연·월·일·시를 네 기둥으로 설명합니다. 시주는 출생 시각에 해당하는 간지를 구성한 부분입니다. 시간을 모르면 이 기둥을 확정할 근거가 부족합니다. 그렇다고 나머지 세 기둥이 언제나 확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생일이 양력인지 음력인지 불명확하거나 날짜가 바뀌는 무렵에 태어났다면 날짜부터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백과사전은 입춘과 절기의 시작을 연주·월주 계산에 쓰는 관행, 자시를 처리하는 방식의 차이도 설명합니다. 경계에 가까운 출생이라면 계산 기준을 함께 기록하세요. 입력 전에 작성하는 정보 확인표 아래 표는 서윤사주가 제안하는 기록 양식입니다. 모든 칸을 채우는 것보다 ‘무엇을 근거로 적었는지’를 남기는 편이 중요합니다. 항목 적어 둘 내용 불확실할 때 처리 출생 날짜 연·월·일과 확인 자료 후보 날짜를 따로 기록 달력 기준 양력 또는 음력 임의로 선택하지 않기 음력 윤달 평달·윤달·미확인 미확인 상태 유지 출생 시각 시·분 또는 기억하는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