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고전의 권·책은 같을까? 내용 번호와 묶인 책을 따로 기록하기
사주 고전의 서지에서“몇 권 몇 책”을 보면 두 숫자를 하나로 줄이지 마세요. 내용의 권차와 실제로 묶인 책의 수를 따로 확인해야, 지금 보는 책이 어디까지 담고 있는지 기록하기 쉽습니다. 읽기 전 한 줄: 제목 / 판본 / 서지의 권·책 표기 / 지금 열람하는 권차. 숫자가 다르다고 바로 누락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목차 1.10권4책처럼 두 숫자가 다른 기록도 있습니다 2. 권차·책수·화면 번호를 한 칸에 합치지 않기 3. 가상 목록으로 다시 찾는 연습 4. 오늘 읽은 명리서에 남길 작은 기록 5. 자주 묻는 질문 1.10권4책처럼 두 숫자가 다른 기록도 있습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의 가례언해 항목은1632년에10권4책으로 간행한 예서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전통 서적의 실제 서지 사례이며 사주 명리서의 사례는 아닙니다. 여기서 배울 점은“권”과“책”을 같은 단위라고 보고10이나4중 하나를 버리면 기록의 정보가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가례언해의10권4책 서지 설명 확인 다른 책을 읽을 때도 제목만 같다는 이유로 이 숫자를 옮기면 안 됩니다. 열람처의 소장 목록과 해당 판본의 해제를 먼저 보세요. 원본을 영인하거나 현대적으로 다시 묶은 책은 현대 표지의 권수와 옛 내용의 권차가 함께 등장할 수 있습니다. 둘 중 무엇을 적었는지 메모에 표시하면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권차·책수·화면 번호를 한 칸에 합치지 않기 기록할 것 찾을 곳 피할 실수 내용의 권차 권두 표제·목차·해제 제3책을 곧바로권3으로 표기 묶인 책의 수 소장처 서지·책별 목록 권수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책이 빠졌다고 판단 열람 이미지 뷰어의 이미지 번호 화면번호를 옛 장차로 바꾸기 현대 재편집 표지·판권·편집 설명 현대 분책을 옛 판본 구성으로 설명 사주 해석 문장을 인용할 때는 독자가 같은 곳을 다시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두 번째 책”이라고만 적기보다 판본·권차와 실제 열람 위치를 함께 적으세요. 원문에 보이는 표기와 뷰어가 붙인 번호를 나란히 남기는 방식도 좋습니다. 3. 가상 목록...